소녀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조회수 2016. 02. 25. 14:4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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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귀향> 개봉, 기적을 만든 사람들의 현장 이야기
웬 케이크냐구요?

2016년 2월 24일! D-1! 바로 내일!
시민이 만들어낸 '기적의 영화' <귀향>이 개봉합니다. 

2015년 8월 15일 나눔의 집에서 열린 시사회와
제 1.2차 전국 시사회를 거치며 관객들의 눈가를 촉촉히 적신 영화, <귀향>이 2월 24일! 드디어 영화관에서 상영됩니다! 

"감독님, 저 잘 나와요?"
먼지 날리는 트럭씬
"나도 이렇게 아픈데 소녀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첫 티저 촬영을 앞두고 고사를 지내는 제작진
소녀들의 넋을 불러오는 장면을 찍기 전에도
진심을 담아 절을 올립니다.
촬영 중 휴식시간
나란히 앉은 일본군과 소녀
비탈길에서도..
냇가에서도..
촬영은 계속됩니다.
"긴장하지 말고.. "
살아있는 눈빛. "감독님, 이렇게요?"
모두가 한마음인 촬영현장
소녀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2016년 2월 23일, 오전 11시 40분경. 
현재 예매율 1위는 <귀향>입니다.
그런데 상영관은 그리 많지 않죠.

14년을 기다린 영화가 극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초반예매율좌석점유율이 중요합니다. 
이제 소녀들의 손을 잡아주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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