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공유 말고 소유하고 싶은 공유

조회수 2016. 12. 09. 00: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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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문지연
[스타검증]

이제는 공유 말고 소유하고 싶다. 
공유를.


일명 ‘능력치 만렙’인 도깨비를 연기하고 있는 공유는, 

지금 현재 ‘만렙’이다.

드라마도, 영화도, 광고도, 인기도 쭉쭉!

모자랄 것 없고 오히려 넘치는 배우가 됐다는 말씀이다.

# 드라마-영화 반반 필모그래피


최근 영화에 집중한 감이 있지만,

그 전에는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그래서 필모그래피는 반반.

올해는 영화 세 편을 공개했고

tvN ‘도깨비’에 출연, 

3년만에 안방에 돌아왔다.

# 시청률 성적은 상위권


시청률 성적은 매우 좋은 편이다.

가장 강력했던 한방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KBS ‘빅’으로 한 차례 참패 길을 걸었지만,

‘도깨비’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역시 ‘로코킹’.

# ‘도깨비’ 시청률 추이


아직 2회까지밖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공유느님’의 로맨틱 코미디 복귀

온 동네 여심을 휩쓰는 법.

첫방송부터 

‘응답하라1988’ 시청률을

가볍게 넘어줬다.

# 천만배우 공유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던가.

영화계 문을 꾸준히 두드렸던 공유가

드디어 천만 배우가 됐다.(만세!)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중

‘부산행’이 천만 관객을 모았고

‘밀정’도 750만명을 모으며

대박을 터뜨렸다.


이제는 ‘믿고 보는 공유’다.

# 커피=공유가 공식처럼


이제 공유가 ‘카X’ 광고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

매우 서운해질 것 같다.

그만큼 공유=카X가 된 현실.

공유는 끊임 없이 꾸준히 광고에 출연 중이며

한 번 계약한 브랜드와의 인연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제 공유가 모델이 아닌

아웃도어와 커피는 상상할 수 없다.

# 드라마 화제성은 사실상 1위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위주로 

인스타그램 버즈량을 측정했다.

사실 배우들의 이름으로 측정하고 싶었지만

‘공유’를 검색하는 순간

‘#일상공유’ ‘#정보공유’의 늪에 빠졌으니

이해해 달라.

현재 드라마 화제성은

‘푸른 바다의 전설’ 다음인 2위지만,

방영 기간이 다른 관계로

‘사실상 1위’라고 해도 무방하겠다.

(단 2회만 방송됐을 뿐이다.)

# 상복은 아직


다 좋은 공유에게

딱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상복이다.

그러나 tvN이 2017년에도 시상식을 연다면,

상은 따놓은 것 아닐까 싶다.

# 공유를 소유하고 싶다면


일단 촛불을 사서 불어 봐라.

농담이다.

공유는 영원한 공공재로 남아주길 바라니,

이제 해야할 것은

‘도깨비’로 변신한 공유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얼마나 더 쥐락펴락 할지

기대하고 지켜보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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