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절대 입에 안 대는 셀럽들은?

조회수 2017. 06. 08. 17:2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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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부터 채식을 해왔던 스타도 있다.
출처: giphy.com

고기를 입에 대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전세계 어떤 수준이든 채식을 실천하는 사람을 1억8000만명으로 추산합니다. 국내에선 채식 인구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요.

물론 채식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채식은 아니에요.

뭘 먹고 뭘 안 먹는지에 따라 여러가지 수준으로 나뉘죠.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출처: 네이버 캡처

고기든 유제품이든, 동물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아예 안 먹는 ‘완전채식’(비건)부터~ 상황에 따라서 육류를 먹긴하는 ‘플렉시테리안’까지. 다양하죠?

출처: giphy.com

우리가 사랑하는 셀럽들 가운데서도 자신의 채식을 공개한 이들이 있습니다.


아 참고로, 채식은 건강한 몸매와 외모를 위해서 선택하기도 하지만 동물의 도살을 반대하는 의미에서 실천하기도 한답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채식 셀럽'들을 소개합니다.
출처: gettyimages.com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은 2009년 채식을 결심합니다. 작가 조너선 사프란 포어가 쓴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Eating Animals)를 읽은 직후였죠. 

2011년에 임신한 이후에는 유제품 정도는 먹는 '락토채식'으로 바꿨고요.

출처: gettyimages.com
제시카 차스테인

제시카 차스테인은 가벼운 채식주의자로 시작해서 완전 채식(비건)으로 발전한 케이스에요.

2012년엔 미국의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채식 셀럽'에 이름을 올렸어요.

출처: gettyimages.com
아리아나 그란데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2013년 비건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과거 영국 일간 더미러(The Mirror)와의 인터뷰에선 "채식이 수명을 늘려주고, 늘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돕는다고 믿어요"라고 말하기도 했죠. 

출처: gettyimages.com
마일리 사이러스

'하체 다이어트'의 신(神)으로 통하는 마일리 사이러스도 오랫동안 채식을 실천해 왔어요. 2015년 PETA는 그녀를 '가장 섹시한 채식 셀럽'으로 선정했어요.  

출처: gettyimages.com
아델

아델은 2011년 고기를 끊었습니다. "고기의 유혹에 넘어갈 것 같을 때 항상 강아지의 눈을 봐요"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출처: gettyimages.com
미셀 파이퍼

왕년의 헐리우드 섹시아이콘 미셀 파이퍼도 널리 알려진 채식주의자에요. 58년생임에도 여전한 미모가 채식의 장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 같네요. 

출처: gettyimages.com
토비 맥과이어

원조 '스파이더맨'인 토비 맥과이어. 그는 1992년부터 채식을 시작했고, 2009년엔 완전 채식주의자가 됐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고기가 몸에 잘 맞지 않았다고 해요. 

출처: gettyimages.com
폴 매카트니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로 활동하던 1975년 채식을 시작했어요. 나이가 들어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비결을 '고기없는 식단'으로 꼽기도 하죠. 그는 "도살장이 유리로 만들어져 있었다면 모두가 채식주의자가 됐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giphy.com
다음엔 채식을 실천하는 국내 셀럽들도 소개할게요-!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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