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겨울 대비, 11월 제철음식 3가지

조회수 2017. 11. 02. 12: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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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하는 초겨울 제철 음식은?
출처: 123rf
빨강 노랑.. 가을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이제는 정말 본격적으로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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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감기 등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 강화가 중요하죠. 제철 음식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추운 겨울을 날수있도록 건강을 챙겨보는것은 어떨까요.

농촌진흥청은 11월에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 3가지를 선정했습니다. 하나하나 소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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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추

먼저 대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추가 대표적인 민속과일이죠. 혼례에 필수적으로 올라가는 ‘삼실과’ 중 하나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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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는 심신안정과 기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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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에는 비타민 A, C 등 비타민이 풍부하며, 특히 모세혈관 수축작용으로 중풍을 예방하는 비타민 P도 함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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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

무는 사시사철 재배가 가능하지만 요즘 수확하는 무는 특히 더 아삭아삭하고 특유의 단맛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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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예부터 위장병에 좋은 식재료로 잘 알려져 있죠.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가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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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호박

가을하면 호박이 저절로 떠오르죠. 그중에서도 단호박은 일반호박에 비해 당질함량도 높으면서 밤맛처럼 달콤한 맛이 강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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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항암 및 감기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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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붓기를 없애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대추. 무, 단호박.
지금 이시기에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니 장을 볼때 한번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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