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알면 2018년부턴 나도 패션왕

조회수 2018. 02. 08. 1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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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 막바지를...이라고 하기엔
너무 춥지만, 벌써 해가 바뀐지도
2달이 다 되어가네요.

어차피 나이 먹는건 피할 수 없는 것..!!

올해도 2018년 패션 핫 키워드를 통해
스타일 나이를 DOWN 시켜봅시다!
출처: 어덤, 코치
1. 보랏빛 파워
출처: 드리스 반 노튼, 마이클 코어스
출처: 보테가 베네타, 니나 리치

작년부터 갑자기 슈퍼루키처럼 등장한 보라색!!

이번년도에도 쭈욱~ 그 강세를 이어갈 모양입니다


팬톤에서 2018년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

지정했기 때문이죠!


언뜻 봐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 컬러~


하늘 아래 같은 레드는 없다!라고 하듯이

우리가 도전해야할 컬러는 선명한 보랏빛이 아닌,

파스텔톤의 '연보라'라고 생각하심 될것 같아요~

요즘 패션계는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소녀스럽고 신비로운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울트라 바이올렛'을 한번 도전해보자구요
출처: 블루 마린
2. 모노크롬 도트
출처: 제이슨 우, 오프 화이트
출처: 질스튜어트, 크리스챤디올, 블루마린

다시 돌아온 땡땡이! '도트패턴'~~~!!


다들 도트무늬 아이템은 하나씩 갖고 계실텐데요


이번 시즌에는 모노크롬 컬러를 입은 도트가

포인트랍니다!


잔잔하게 반복되는 도트 패턴에

챠르르한 실루엣의 드레스가 특히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경쾌한 폴카 도트~


그치만..!


컬렉션은 트렌드 살펴보기엔 좋지만,

우리가 도전하기엔 너무 위험부담이 있죠,


우린 데일리룩을 입어야 하니깐~!


위에 소개해드린 아이템처럼

가디건이나, 셔츠 한가지 아이템만 장착해도

충분히~ 느낌 나니까~~

출처: 발렌티노, 코치
3. 반짝이는 것들의 향연
출처: 알투자라
출처: 코치, 발렌티노

원래 반짝이는 소재들은 주로 FW에 등장했었는데,

이번엔 SS에 대거 등장했어요!


시퀸, 메탈릭, 페이턴트

그야말로 반짝이는 것들의 향연이었는데요~


너무 러블리한 느낌보단

걸크러쉬에 가까운 스타일인 것 같네요

이것이야말로,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기분 전환+존재감 확실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퀸이나 메탈릭 소재가 어려우신 분들은

페이턴트(=에나멜) 소재 도전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출처: 스포트 막스, 발렌티노
4. 글램 레저룩
출처: 발렌티노, 라코스테
출처: 구찌, 알렉산더 왕

바야흐로 운동복 전성시대가 제대로 열렸다!


예전부터 애슬레져룩 강세를 이어,

올해 '글램 레저룩'이 탄생했는데요


스포티한 무드는 이어지지만

이전보다 좀 더 글래머러스하고

화려한 느낌이 더해진 룩이라고 하네요~!

톡톡 튀는 컬러와 반짝임이 있는 소재,

개성만점 패턴까지 더해져

확실히, 한층 화려해진 모습이 한눈에

느껴지네요~!


필자는 개인적으로 애슬레져룩이 참

어렵게만 느껴졌다 했는데,

당장이라도 입고 싶을 만큼

예뻐졌네요!

이상으로~~ 컬렉션을 통해

패션 트렌드를 살펴보았는데요!


오늘 설명드린 키워드들은

도전하기 어렵지 않으니~~


모두들 도전해서 멋쟁이가 되보아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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