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 나는' 1억5500만원짜리 패키지 여행

조회수 2018. 02. 23. 15:4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여행 한 번 가는데

수억 원씩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슈퍼리치!

출처: giphy

하룻밤에 수백만 원짜리

기차여행은 물론

열기구 횡단,

무중력 체험 등

이색 경험을

즐기기도 합니다.

출처: gettyimagesbank

슈퍼리치의

화려하고 독특한 여행! 

한번 살펴볼까요?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패키지여행인

'프라이빗 제트 투어'.

전용기를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상품입니다.

비용은

1억 5500만 원.

출처: giphy
웬만한 집값!

내 취향에 맞게

여행 일정을 짜주고

포시즌스 호텔 수석 셰프의

최고급 기내식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포시즌스 제공

투어 동안 

타고 다니는 전용기는

1600억 원짜리 보잉757

개조한 것인데요.

200석짜리 비행기를

52석으로 개조해

비행기 전체가

일등석입니다.

출처: 포시즌스 제공
포시즌스가 운영하는 ‘프라이빗 제트 투어’에 쓰이는 비행기 내부. 의자는 독일제 가죽, 바닥은 네덜란드 수제 카펫입니다.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소유한 섬

'네커 아일랜드'

헐리웃 스타들의

단골 여행지입니다.

출처: 매경DB
네커 아일랜드

리조트 숙박은

성인 두 명 기준

하룻밤에 770만 원까지

호가하고

섬 전체를 빌리는 건

하루에 약 8712만 원입니다.

출처: 버진리미티드에디션 제공
네커 아일랜드에 위치한 리조트.

슈퍼리치들의

기차여행 역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인도 마하라자 열차의 

최고급 열차칸 가격은

1박에 370만 원 정도.

출처: luxoindia 홈페이지 캡처
럭셔리 기차인 마하라자 열차 내부.

초호화 기차를 타고

타지마할, 

란탐보르 국립공원 등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출처: gettyimagesbank
타지마할

남들은 잘 하지 못하는

이색 체험

즐기기도 합니다.

1억8800만 원을 주고

전용기를 빌려

무중력 체험에 

나서기도 하고 

출처: gettyimagesbank

한번 하는 데

1억원 정도 드는

에베레스트 등반

슈퍼리치에겐

흔한 활동입니다.

괴짜 CEO로 통하는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을

즐깁니다.

출처: gettyimagesbank

6억3000만 원짜리

수중 항공기도 갖고 있어

종종 수중탐험에

나서기도 합니다.

거장 제임스 카메룬 감독은

무려 108억 원을 들여

잠수함을 구매,

심해탐사에 나섰습니다.

출처: gettyimagesbank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해양 탐사 다큐멘터리

제작하기도 했죠!


슈퍼리치는

휴가도 정말

'억' 소리 나네요!

출처: giphy

김기진 기자 /

김민지 에디터


관련 기사 : 1억5500만원짜리 패키지 상품 내용 보니…전용기는 기본, 열기구·잠수함까지 종횡무진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