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고백한 다이어트 후유증

조회수 2018. 02. 28. 0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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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이소희

다이어터라면 이런 걱정 한 번쯤 해보게 된다.


1끼만 굶어도 머리가 어지럽고 

살과 함께 머리카락도 떨어져나가는 것 같고..!

혹시 무리한 운동, 금식, 원푸드 등
무리한 다이어트
를 하고 있다면 주목하길 바란다.
스타들이 고백한 크고 작은
다이어트 후유증
을 한번 살펴본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을 테니!

#1 절대 안 먹는 음식이 생겼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소유보라. 이들의 다이어트 후유증은

‘음식’으로 나타났다. 

출처: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캡처

과거 방송에서 소유와 보라는

“닭가슴살, 바나나를 평소에 절대 안 먹는다.

연습생 때 기억이 너무 강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가슴살바나나만 먹었다고.

출처: 보라, 소유 인스타그램

#2 머리카락이 빠졌다

김신영은 최근 38kg을 감량 후 요요 없이

홀쭉해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 다이어트 역사만큼이나 

요요 경험도 풍부한 김신영은

과거 2달간 12kg을 감량했다가 1달 만에

10kg이 다시 찐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출처: 김신영 인스타그램

당시 아무것도 먹지 않고 배고플 때

파프리카만 먹었던 김신영은

요요현상과 함께 우울증, 탈모를 겪어야 했다.


요즘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운동으로 체중 감량을 한다고!

출처: 김신영 인스타그램

#3 커피를 멀리하게 됐다

다이아 정채연은 최근 방송에서

평소에 커피를 안 마신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유가 바로 ‘혈압’ 때문이라는데..! 

(그의 나이는 올해 22세)

출처: KBS ‘비타민’ 캡처

정채연은 혈압이 안 좋은 이유로

과거 심하게 했던 다이어트를 꼽았다.


커피 속 클로로겐산이란 성분은 

체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 시에는 혈압 상승,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등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정채연 인스타그램

#4 체중계 숫자에 집착한다

권미진은 지난 2012년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103.5kg에서 52kg까지 폭풍 감량에 성공했으나

당시엔 심한 요요현상과 심리적 고통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출처: 권미진 인스타그램

몸무게 숫자에 집착해 1g이라도 줄이고자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고 한다.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기도 했고, 

요요현상이 오면 가족들도 안 만나고

은둔형 외톨이처럼 지냈다고 한다.

출처: 권미진 인스타그램


#5 중학생 몸매가 됐다 

이하나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화면에 나오려면 날씬해야 한다.

TV에 오랜만에 나오게 돼

(드라마 촬영에 앞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털털하게 고백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당시 다이어트는 성.공.적.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이하나는 “어느 날 거울을 보니까  

중학생 몸매가 있더라. 진짜 볼품없었다.

‘살을 그냥 뺐구나’ 싶어 부위별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6 먹먹하고 윙윙거리고 쓰러지고!

하루 세 숟가락의 양만 먹으며

170cm에서 46kg까지 폭풍 감량한 이태임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인해

7kg을 다시 증량했다.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귀가 먹먹하고 윙윙거리면서 안 들리더니

픽픽 쓰러지기도 하고 수전증이 왔었다”고 고백했다.

출처: 이태임 인스타그램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단기간 폭풍 감량보다는 

본인에게 알맞은 운동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인 식이 조절을 하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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