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음원 피처링에 참여한 스타 5

조회수 2018. 03. 02.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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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강효진

보통 피처링은 친분 있는 동료 가수들끼리의 상부상조가 일반적이다. 


그런데 뜻밖의 인연으로 다른 가수의 앨범에 목소리를 담게 된 스타들이 있어 모아봤다.

출처: 뉴스에이드DB, 브아솔 앨범 재킷
# 한효주

지난 2010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규 3집 수록곡 ‘그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덕분에 곡의 콘셉트와 어우러지는 한효주만의 분위기와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음원이 탄생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이승환 앨범 재킷
# 이보영

지난 2014년 이승환의 정규 11집 ‘쏘리(sorry)’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기존 가수에게 없는 새로운 목소리를 찾던 이승환이 우연히 이보영의 목소리를 접하고 피처링 참여를 부탁했다.

이에 이승환의 팬이었던 이보영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훈훈한 작업물이 탄생할 수 있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김동완 앨범 재킷
# 전소민

지난 2014년 김동완의 솔로 앨범 ‘히 스타라이트(He_Starlight)’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전소민은 ‘런닝맨’을 통해 “고등학교 때 가수 준비를 했었다”며 이 사실을 밝혔지만, 믿지 못한 유재석이 직접 음원을 찾아보고 놀라워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신승훈 앨범 재킷
# 김고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유명한 배우다. 지난 2015년 신승훈의 새 앨범 수록곡 ‘해, 달, 별 그리고 우리’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당시 신승훈은 녹음을 2~3시간 정도 예상했지만, 김고은은 단 40분 만에 완벽하게 녹음을 마쳐 신승훈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슈프림팀 앨범 재킷
# 아이유

피처링으로 함께하고 싶은 가수에 늘 손꼽히는 스타지만, 지난 2010년 독특한 피처링으로 뒤늦게 화제가 됐다.

바로 슈프림팀의 ‘왜’에서 도입부에 짧게 ‘왜’라고 말하는 주인공이 아이유였던 것.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건조하고 차가운 목소리 연기로 싸늘하게 식어버린 전여자친구 역을 단 한 음절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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