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읽은 유명인

조회수 2018. 03. 20. 17: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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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임영진

2016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된 조문주 작가의 책 '82년생 김지영'.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등장하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현실적이고 공감대가 높아 유명인들 사이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아이린

최근 팬미팅에 참석해 "휴가에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며 제목('82년생 김지영')을 언급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노홍철

jtbc '한명회'에서 '82년생 김지영'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사실 (책 내용에) 공감하면 안 되는 건데 많은 분들이 공감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수영

자신의 일상을 담은 웹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에서 책 내용을 언급하며 "여자라는 이유로 부당한 것들을 참아온 것에 공감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박신혜

박신혜는 지난해 영화 '침묵'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며 '82년생 김지영'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한혜진

노홍철과 함께 '한명회'에 출연 중인 그는 "'82년생 김지영'에 나오는 어머니 얘기하고 저희 어머니가 같다.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김지영은 83년생인 제 이야기다"며 책을 읽은 사실을 공개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RM

네이버 V라이브에서 책 제목과 함께 "시사하는 바가 남달라 인상 깊었다"는 말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홍은희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자신의 SNS에 "소설이라지만 과장없는 너무도 현실적인 내용이 빠져들게 했다"는 감상문을 올렸다.
출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트위터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지난해 조남주 작가와 함께 한 토크 콘서트에서 "('82년생 김지영'을) 읽어야 할 사람들은 남성"이라는 말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이에 앞서 노회찬 대표는 청와대 초청 여야 원내대표 오찬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 책을 선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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