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의 말실수

조회수 2018. 03. 21. 18:5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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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강효진

최근 워너원이 라이브 방송대기 중 나눈 사담이 고스란히 송출돼 논란이 일었다.


비방용 대화였지만 거침없는 불만이 담긴 발언이 큰 파장을 낳았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기 이르렀다.


이처럼 한 순간의 실수로 호되게 비난을 받았던 아이돌의 말실수를 모아봤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JBJ 노태현


지난해 10월 말 JBJ의 노태현이 팬들에게 주먹을 날리겠다는 뉘앙스의 농담을 던져 논란이 됐다. 팬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애정 어린 표현을 차례대로 하던 중 “탈덕을 하시는 순간 이렇게 맞아요”라며 온 힘을 다해 주먹을 날리는 제스처를 취한 것이다.


팬들의 사랑으로 데뷔하게 된 JBJ였던 만큼 ‘때린다’는 그의 행동에 팬들의 충격이 컸다. 이후 노태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팬들의 노여움은 한동안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방탄소년단


평소 팬들과 SNS로 친근하게 소통하는 방탄소년단이지만, 지난 2013년 도가 지나친 멘트가 구설수에 올랐다. 한 멤버가 카메라로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하며 “한 눈 팔다 걸리면 카메라 모서리로 정수리를 찍어버린다”는 멘트를 함께 적었던 것이다.


이후 폭력적인 언행에 팬들의 피드백 요구가 이어졌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며 “지적 사항과 문제점을 앞으로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고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위너 송민호


지난 2015년 ‘쇼미더머니4’ 출연 당시 랩 가사 중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구절로 논란이 됐다. 해당 발언이 문제가 되면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2013년 ‘가요대전’에서는 진행 중 ‘대한민국 열도를 뒤흔드는’이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사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인피니트 성규


지난 2013년 tvN ‘더지니어스’ 출연 당시 비하인드 영상에서 “여자 나이 서른이면 요물이죠”라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성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신중치 못한 말에 실망하고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 많이 깨우치고 사람에 대한 존중을 키우며 더 낮은 마음으로 반성하겠습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마마무 휘인


지난해 8월 생방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대화하던 중 “마더 펌킨” 등 욕설을 연상시키는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됐다. 또한 생방송 중 음주 장면이 노출된 점도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휘인은 “청소년 팬들이 시청 가능한 곳인데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며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게 죄송한 마음”이라는 사과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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