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고민 털어놓은 연예인들

조회수 2018. 04. 02. 19:0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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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임영진
출처: 영화 '7년의 밤' 스틸컷
장동건은 영화 '7년의 밤'을 위해 탈모를 '연기'했다지만
실제로 머리숱이 적어 고민인 연예인들이 상당히 많다.

방송을 통해 탈모 고민을 털어놨던 이들을 모아봤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 박명수

탈모도 개그로 승화하는 박명수. MBC '무한도전'을 통해 흑채 사용 사실이 공개된 후 이를 실제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기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DB
△ 김용만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박명수와 함께 흑채1기를 결성한 김용만. 김용만은 KBS1기, 박명수는 MBC1기로 흑채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보여줬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 프니엘

지난해 KBS ‘안녕하세요’에서 탈모 사실을 밝혔는데, 아이돌로서는 최초의 고백이라 크게 화제가 됐다. 당시 프니엘은 5년 전부터 탈모가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 이규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탈모가 진행 중인 사실을 고백한 후
MBC ‘진짜 사나이’, tvN ‘SNL코리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도 언급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 송민호

tvN '신서유기'에서 도시락을 걸고 불행배틀을 했는데 "만으로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호동이 형, 그리고 여기 계신 형님들보다 머리숱이 없다"고 말해 일등을 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 로꼬

SBS 라디오 ‘컬투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에서 탈모를 언급했다. “고3때부터 탈모가 시작돼 늘 모자를 쓰고 다닌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 강타

2013년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모발 관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마를 덮는 헤어스타일도 탈모를 가리기 위해서라고.
출처: 뉴스에이드 DB
△ 김희철

KBS ‘1%의 우정’에서 탈모 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김희철은 “사람을 볼 때도 머리숱부터 본다”며 머리숱에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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