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 두피 세럼

조회수 2018. 05. 15. 0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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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 탈모, 두피 뾰루지와 열감까지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출처: 얼루어코리아
출처: 얼루어코리아
● 산뜻한 데일리 케어를 원할 때
아윤채의 스칼프 아쿠아 카밍 세럼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으로 구성된 수분 공급 세럼. 두피를 촉촉하게 가꾸고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개선한다. 산뜻하고 은은한 향 덕분에 수시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고, 미니미한 사이즈로 파우치에도 쏙 들어간다. 전용 살롱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15ml×5개 10만원대.
출처: 얼루어코리아
● 모발에 탄력을 더하고 싶을 때
르네휘테르의 포티샤 두피 세럼
카페인이 커피보다 3배 이상 많은 구아라나 추출물이 모발을 풍성하고 튼튼하게 가꾼다. 실제로 뿌리는 즉시 모근 부위가 빳빳하고 힘이 생기며 모발이 풍성해 보이는 듯한 느낌. 소량의 멘톨이 들어 있어 뿌리자마자 두피가 상쾌해진다. 100ml 3만3천원.
출처: 얼루어코리아
● 시술로 민감해진 두피에
메다비타의 로지오네 더모릴렉스
pH 4.5로 산성에 가까운 약산성을 띠어 두피 본연의 밸런스를 맞추는 데 효과적이다. 샴푸 후 깨끗한 두피에 뿌리고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라벤더와 캐모마일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달아오른 두피를 진정시킨다. 100ml 9만8천원.
출처: 얼루어코리아
● 트러블과 유분 때문에 고민될 때
라우쉬의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
알코올 함량이 높아 바르자마자 시원함만 남기고 휘발된다. 덕분에 두피에 불필요한 잔여 유분과 찝찝한 냄새, 트러블을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며 끈적임이나 잔여감이 전혀 남지 않는다. 수시로 바르면 쐐기풀 추출물이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돕고 오크나무 추출물이 모공을 조인다. 200ml 3만6천원.
출처: 얼루어코리아
●무거운 사용감이 싫다면
시슬리의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
색상이 투명하고, 물처럼 맑고 산뜻한 제형의 세럼. 스포이트를 이용해 두피에 직접 떨어뜨리거나 손바닥에 덜어 몇 번 문지르면 금세 흡수되어 사라진다. 한 달 동안은 이틀에 한 번씩 사용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두 달 동안은 1주일에 2번씩만 사용해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60ml 21만원.
출처: 얼루어코리아
● 스트레스로 달아오른 두피에
네이처리퍼블릭의 자연의 올리브 두피 쿨링 헤어 에센스
용기를 잘 흔든 다음 지압 헤드를 두피에 대고 꾹 누르면 에센스가 나온다. 손바닥으로 지그시 누르며 흡수시키면 페퍼민트와 티트리가 쿨링감을 주고 톡톡 터지는 거품이 두피 피로를 해소한다. 100ml 9천9백원.
출처: 얼루어코리아
● 힘없이 모발이 빠지는 두피에
려의 자양윤모 모근영양 에센스
마사지봉을 두피에 직접 갖다댄 뒤 탈모 부위를 위주로 바르고 지문을 이용해 마사지하면 인삼 추출물이 두피와 모근을 강화한다. 양 조절이 힘든 것이 단점. 75ml 2만원대.
출처: 얼루어코리아
● 건조한 두피에 영양을 더할 때
아베다의 인바티어드 밴스드™ 스칼프리바이탈라이저
손등에 짜도 잘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다른 에센스보다 질감이 훨씬 진득하지만 다행히 완벽하게 흡수된 후에는 기름지거나 뭉치지 않는다. 은은한 한방 향이 풍기며 인삼과 강황, 귤 껍질에서 추출한 성분이 모근에 탄력을 준다. 150ml 8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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