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도 피부도, 30대 같은 40대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18. 05. 29. 17: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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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에이드 이소희
출처: 하지원 인스타그램

“이런 40대가 되고 싶다”란 생각이

절로 드는 여자 연예인들이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탄탄한 ‘보디라인’을 소유한

40대 여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스타들의 동안 비결까지 꼼꼼히 살펴보자! 


출처: 뉴스에이드 DB
#49세, 김혜수
70년생 김혜수는 여전히 워너비 몸매로 손꼽힌다. 평소 패스트푸드와 밀가루 음식은 거의 먹지 않으며, 하루 2번 반신욕을 해 피부, 몸매 관리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엘르 제공
#48세, 이영애
71년생 이영애의 동안 비결은 ‘수분’이다. 이영애는 과거 방송에서 오일 성분이 함유된 보습크림을 수시로 바르고, 매일 물을 11잔씩 섭취한다고 말한 바 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로에베 제공
#47세, 고소영
72년생 고소영은 운동과 안티에이징 관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그는 “평소 운동을 좋아해 혈액순환이나 체력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늙는다더라. 항상 밤에는 눈가와 팔자 주름을 관리하는 에센스를 얼굴 전체와 목까지 듬뿍 바른다”고 어려 보이는 비결을 공개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김선아 인스타그램
#44세, 김선아
75년생 김선아는 과거 방송에서 “지금 복근이 있다. 윗몸일으키기 600개씩을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1년간 한 적이 있다”고 말한 적 있을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사랑스러운 쇼트커트로 남심, 여심을 사로잡았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김희선 인스타그램
#42세, 김희선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까지 뽐내고 있는 김희선도 77년생, 40대다.

평소 걷는 것도 꺼릴 만큼 운동을 싫어해 스트레칭 위주로 혈액 순환을 돕고, 악건성 타입이라 보습크림, 페이스 오일을 활용해 ‘보습’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쓴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하지원 인스타그램
#41세, 하지원
78년생 하지원 역시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대표 동안 배우다. 과거 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평소 굶는 다이어트를 못해 레몬, 꿀, 물로 레몬수를 만들어서 양껏 섭취하고 매일 30분 이상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한다.

또한, 과일과 견과류를 틈틈이 챙겨 먹고 아무리 피곤해도 클렌징을 꼼꼼히 한다고.

출처: 뉴스에이드 DB, 김사랑 인스타그램
#41세, 김사랑
78년생으로 하지원과 동갑인 김사랑의 자기 관리 비결은 ‘몸에 나쁜 것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이다.

평소 필라테스와 마사지를 꾸준히 하고 술을 마시지 않으며, 미스트와 가습기로 피부가 건조해질 틈이 없도록 관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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