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의 우리처럼

조회수 2018. 07. 02. 19:2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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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돌풍, 축제의 현장이 된 모스크바

월드컵 16강에서 만난

개최국 러시아와 '무적함대' 스페인

🇪🇸🇷🇺



아무리 '개최국 버프'가 있다지만,

스페인의 우위가 확연해 보였는데...


결과는!?


전후반 90분 + 연장 30분 동안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한 두 팀-

결국 승부차기로 이어진 경기,
러시아 골키퍼 아킨페프의 두 차례 선방으로
개최국 러시아의 4-3 승리!
잠깐, 이런 장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2002 한일 월드컵 8강,
스페인을 상대로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우리 대표팀이 오버랩되는 러시아의 승리

'언더독'으로 평가 받던 개최국의 반란,
하얀 유니폼 vs 빨간 유니폼 구도,
승부차기에서 활약한 골키퍼

데.. 데자뷰!?
2014 브라질 월드컵,
우리와의 경기에서 허용한 골로
'기름손'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러시아 골키퍼 아킨페프

9회 선방 + 승부차기 승리로
러시아의 영웅으로 떠오르다!

경기 MOM도 당연히

아킨페프의 몫!


우리 빛현우만큼 막는데..!?😁


거리에서 춤판이 벌어지고,

자동차 경적은 부부젤라로 변신!


러시아 모스크바는 지금

🎉축제🎉 분위기


승부차기 승리 순간부터

축제가 된 거리 응원 현장까지

모스크바 현장 직캠 

함께 확인하시죠-


2002년의 우리처럼


평생 남을 자랑거리,

인생 최고의 순간을

경험하고 있는 러시아 국민들


이들의 스토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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