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을 뒤흔든 드라마 황당 죽음 6

조회수 2018. 07. 18. 14: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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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랬어야 했나요?
드디어 시작된 '식샤를 합시다3'!! 그러나 지난 시즌 활약한 백수지(서현진 역)가 사망하는 전개로 팬들에 충격을 안겨줌ㅠㅠ 특별출연이라 기대했는데 너무하다구요..!
현재 "꼭 백수지를 죽였어야 했냐"며
논란에 휩싸인 '식샤를 합시다3'처럼
주인공이 허무한 죽음을 맞아
논란이 된 드라마가 많은데...
#패션왕
'발리에서 생긴 일' 작가의 참여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납득되지 않는 영걸(유아인 분)의 죽음으로 실망을 안겨준 패션왕...ㅠㅠ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적인 죽음이었음
#구르미 그린 달빛
몸을 던져 라온(김유정 분)을 지키고 죽음을 맞이한 윤성(진영 분)ㅠㅠ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던 마지막회에 홀로 죽음을 맞이해 "왜 죽여야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이 많았음
#아이리스
김갑수는 '아이리스' 시즌 1에서 총살을 당해 죽고, 시즌 2에 재등장해 단 2화만에 사망함;;; 당시 그의 죽음이 허무하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많았는데
다시 봐도 아쉬운 캐릭터들의 죽음...
고생한 배우분들,
다음 작품에서는 꼭
행복한 역할을 맡길 바라겠습니다ㅠㅠ
edited by 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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