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 이렇게 보관하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조회수 2018. 09. 11. 14:5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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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철인 생강!
출처: shutterstock
8월부터 11월까지, 제철을 맞은 생강.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환절기 따뜻하게 차로 마시면 목도 보호할 수 있어서 많이들 찾게 되는 식품입니다.
이런 생강도 '제대로 고르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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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육질이 단단하고 크며 황토색을 나타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이 굵고 넓으며 껍질이 잘 벗겨지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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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이 가진 그 특유의 매운 맛과 향이 강하고, 색이 다소 짙고 모양이 울퉁불퉁한 것, 그리고 한덩어리에 여러조각이 붙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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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내에 먹을 것은 다듬어서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먹으면 됩니다. 하지만 오래 보관해야 하는 경우는 흙이 묻은채 그대로 신문지에 싸서 온도의 변화가 없는 곳에 놓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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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할때 조금씩 꺼내서 쓸 수 있게 더욱 간편하게 보관하려면, 생강을 잘 씻어 도톰하게 썬 다음 하루 정도 말려 수분을 없애고 비닐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1년 내내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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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가 각광받으면서 그 중 하나로 생강가루를 활용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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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을 잘 씻어서 썬 다음 찜통에 쪄줍니다. 그리고 잘 널어 말린 다음 분쇄기에 갈면 생강가루가 완성되죠.

이처럼 가루로 만들어 놓으면 나물이나 찌개를 끌일 때 양념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생강차를 만들어 먹을 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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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효능을 지닌 생강,
올 가을에는 생강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는 것 어떨까요?

[리얼푸드=김태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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