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등장한 영화 속 이 파스타

조회수 2018. 11. 12. 15:0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먹어보고 싶나요..?

2004년에 개봉한 영화 '엘프'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주인공 버디의 찰진 먹방을 기억하실 텐데요.


몇몇 식사신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버디가 정체불명의 스파게티를 창작해 먹는 바로 이 장면일 거예요.


캐러멜 소스, 메이플 시럽, 초코볼, 초콜릿 등등을 파스타와 섞어서 허겁지겁 먹어치웁니다. (주인공은 달콤한 걸 엄청 좋아한다는 설정이에요)


영화평을 보면 이 장면이 "역겨웠다"는 평가도 있지만, "초콜릿 파스타라니 신선한데?"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어요. (극명한 호불호)

출처: 유튜브 캡처
워낙 특이한 메뉴라 많은 유튜버들이 영화 속 그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먹곤 합니다.

(대개 외국 유튜버들인데 먹어본 뒤의 반응들이 긍정적이에요;;)

놀랍게도 정체불명의 파스타가 현실 레스토랑 메뉴로 등장한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한 레스토랑이 정식 메뉴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메뉴 이름은 스파게티 선데이 (Spaghetti Sundae)라고 정했고요.


단 것들을 죄다 넣었네요.

보기만 해도 달달하네요...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가격은 15달러(약 1만7000원). 크리스마스까지 한정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여러분.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나요?



[리얼푸드=박준규 에디터]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