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밭에서 "은"캔 이상호의 꿈은 세계최고!

조회수 2019. 01. 29. 11:4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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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배추보이 이상호
여기 설상 종목 올림픽 출전
58년 만에 메달을 딴
영광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이상호!
일명 배추보이로 불리는 선수입니다.

이상호 선수는 정선에 있는
배추밭에서 보드를 타기 시작해
스노보드 선수가 되는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알파인 스노보드의 전성기가
30세 이후부터라고 하는데..

어떻게 그는 23세의 나이로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을까요?!
스노보드 알파인 대표팀 이상헌 감독은
그의 멘탈을 높게 평가하며,
타고난 "멘탈 갑"이라는 표현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멘탈이 이상호의 원동력이라 말합니다!
이상호의 일화 1
2011년 처음 주니어 세계선수권
예선 2경기를 망친 이상호 선수...
전전긍긍하는 지도자들에게
"그럴 수 있죠. 다음에는 이길 수 있어요"라고
웃으며 넘겼다고 합니다.

이후 이상호는 그보다 낮은 성적을 받은 적이 없다고..
(2011 주니어 세계선수권 평행회전 41위)
이상호의 일화 2
평창 동계 올림픽 4강전
레이스 중반까지 상대 선수였던
코시르에게 뒤쳐져 있었던 상황!

이상호 선수, 슈퍼스타의 놀라운 고백 “100프로 노력파”

배추밭에서 슬로프를 타며 키운 꿈..

이제는 올림픽 무대에서
슬로프를 타는 청년으로 훌쩍 성장한
이상호는 2월 평창에서 열릴 월드컵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올림픽 은메달을 땄지만
아직도 이룰 것이 많다는 이상호 선수!
세계 정상에 서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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