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배우였을 것 같은 스타들의 깜짝 과거

조회수 2019. 03. 22.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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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박소현
아이돌 출신이 배우로 활약하는 경우는 많은데~~~!
태생 배우인 줄 알았던 스타들이 과거에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경우도 있더라고요. 오늘은 아이돌 준비를 하다가 배우가 된 스타들의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 이하늬
이하늬는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어요. 2NE1 멤버가 될 뻔했어요.
# 박보검
대세 배우 박보검의 과거 꿈은 배우가 아닌 가수였습니다. 박보검은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수영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슬럼프로 인해 수영을 포기했고 음악을 좋아했던 취미를 살려 가수로 전향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가수 연습생이 됐지만 소속사로부터 배우에 더 걸맞다는 평가를 받고 배우로 데뷔했죠.
양현석은 실제로 "박보검이 놓친 인재 중 가장 아깝다"며 말하기도 했어요.
# 원빈
원빈이 데뷔 전 H.O.T 멤버가 될 뻔한 사실 아시나요? 가수의 꿈이 있던 원빈은 본명 김도진이라는 이름으로 SM 오디션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빈은 당시 파워풀하고 강력한 콘셉트를 원하던 H.O.T와 맞지 않아 불합격했죠.
# 수애
1999년 고등학교 졸업 후 우연히 모델 에이전시에 갔다가 캐스팅된 수애. 2000년대 모델 활동을 하다가 당시 모델 친구들과 걸그룹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핑클, SES 등을 겨냥한 4인조 걸그룹에서 래퍼 포지션을 맡았지만, 당시 소속사 대표가 연기자의 길을 추천했다고 해요.
# 유아인
배우 유아인은 16살에 캐스팅돼 아이돌 가수가 되기 위해 연습생 생활을 했어요. 유아인은 KBS 2TV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 이종석
이종석은 중학교 때까지 태권도 선수를 꿈꿨지만 교통사고를 당한 후 우연히 모델 제안을 받게 됐습니다. 이종석은 아이돌 연습생과 모델 활동을 같이 했어요.
모델로 활동하던 그는 2008년 배우가 되기 위해 소속사에 들어갔지만, 회사는 아이돌을 준비 중이었다고 해요. 그룹 리얼의 멤버로 뽑혔지만 멤버들끼리 잘 맞지 않고, 적성에도 맞지 않아 연기자 전문 기획사로 이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2010년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성공했어요.
# 김선아
김선아는 지오디 멤버가 될 뻔했습니다. 정말 놀랍죠?
김선아가 '갓식스'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려고 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데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이연희
이연희는 데뷔 전까지 SM에서 소녀시대와 같이 가수 트레이닝을 받았어요. 하지만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소녀시대로 활동했어도 잘 어울렸을 것 같은데요?
은근 아이돌로 데뷔할 뻔한 배우들이 많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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