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뀐 스타들

조회수 2019. 04. 18. 1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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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박소현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완전 바뀐 스타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 하시모토 칸나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뀐 일화가 너무 유명하죠!

하시모토 칸나는 후쿠오카 지방에서만 활동하던 아이돌 그룹이었는데요. 유명하지 않은 아이돌이었지만...!
한 행사장에서 춤을 추다가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변합니다.
'천년에 한 번 나올만한 미소녀'라는 별명까지 얻었고요.
광고도 찍고,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제레미 믹스
범죄자였지만 모델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마약, 불법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었던 제레미 믹스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제레미 믹스는 범죄자의 신원 식별을 위한 '머그샷'사진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섹시한 죄수(Hot felon)'로 유명해졌고...
수감 중 모델 기획사와 계약했고요. 출소한 뒤 뉴욕 패션쇼 런웨이로 데뷔했어요. 최근 영국 유명 패션 브랜드 상속녀와의 스캔들이 있기도 했죠.
# 신디 킴벌리
저스틴 비버가 반한 여자 신디 킴벌리.

2015년 12월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의 사진을 올리며 '얘 누구야!'라면서 이야기했는데요. 요즘 같으면 '왜 일반인 사진을 올리냐'며 난리가 났을 법도 하지만 이 당시는 아무 문제없이 넘어갔나 봐요.
저스틴 비버의 SNS 한마디 덕분에 단번에 SNS 스타가 됐고요. 모델로도 활동하게 됐습니다. 그전까지는 시급 5천 원의 베이비 시터로 일했던 평범한 여성이었는데 인생이 역전된 거죠.
# 장저티엔
고등학생이었던 장저티엔은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 한 장으로 스타가 됐는데요.

맑고 청순한 미모 덕분에 '밀크티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중국의 명문대 칭화대에 입학하면서 엄친딸로 불리게 됩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으로 유학을 가서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 징둥상청의 CEO 류창둥을 만나고 중국에서 9번째로 부자인 그와 결혼했습니다. 그 당시 그녀가 밀크티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화제가 됐었죠.
이 외에도 영상으로 인생이 확 바뀐 스타들도 많잖아요.
다음에는 그들의 소식을 가지고 올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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