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허리가 다 잡힐 것 같은 연예인

조회수 2019. 05. 05. 06:3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By. 뉴스에이드 최지연
TV로 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훨씬 슬림한 라인을 갖고 있는 연예인들.
상상보다 훨씬 더 슬림한 라인이 놀라울 따름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타고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슬림한 허리라인을 가진 연예인들
누가 있는지 모아봤다.
한 눈에 살펴보자.
출처: 구하라 인스타그램
▷ 구하라

슬림한 허리라인을 갖고 있는 연예인의 대표주자인 구하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직접 잰 허리 사이즈는 20인치 였다. 밥을 먹고 재도 약 22인치 밖에 되지 않는다고.

살이 잘 찌지 않은 체질로 살을 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근육을 늘리기 위한 운동을 평소 한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윤아 인스타그램
▷ 윤아

모태마름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윤아.
살이 빠져야 한다기보단 오히려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직접 밝힌 허리 사이즈는 23인치다.
출처: 청하 인스타그램
▷ 청하

무대 위에서 허리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어도 군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가는 허리 라인의 소유자인 청하.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허리가 너무 가늘어 수선을 하지 않으면 바지를 입을 수 없다고 밝혔는데 무려 옷 사이즈가 33사이즈, 허리 21인치라고 이야기 했다.
출처: 류수정 인스타그램
▷ 류수정

데뷔 초부터 청순한 콘셉트를 많이 소화했던 러블리즈.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잘 입지 않아 다소 늦게 가는 허리라인이 알려진 케이스. 사진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 크롭티를 입은 류수정의 허리가 한 손에 다 잡힐 정도다. 앉아있어도 전혀 굴욕은 찾아볼 수 없다.
출처: 효민 인스타그램
▷ 효민

효민 역시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몸무게는 46kg, 허리는 23인치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프로필상의 키가 167cm인 것을 감안할 때 수치만 봐도 상당히 마른 보디라인의 소유자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홍수아 인스타그램
▷ 홍수아

홍수아 역시 가는 허리 라인의 소유자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직접 잰 허리 사이즈는 23인치로 당시 함께 출연했던 류현진, 김주찬 선수의 허벅지 둘레보다 더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