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석CAM> 박해민, 비둘기도 놀란 '비둘기 수비'

조회수 2019. 05. 13. 10: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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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보는 앞에서 그 기운을 받아..

요즘 야구장에 자주 출몰해 주시는 고양이. 이 야구장냥이들에게 도전장을 던진 '미친존재감' 동물이 있었습니다. 프로야구 중계를 '갑분동(갑자기 분위기 동물농장)'으로 만들어 주셨던 야구장둘기. 그리고 야구장둘기도 놀란 박해민의 '비둘기 수비'를 <중계석CAM>으로 다시 보여드립니다.

캐스터와 해설위원이 사이 좋게 모니터 앞으로 모인 이유...

야구 중계 카메라 앞으로 떡하니 날아와 앉은 비둘기 때문인데요

비둘기가 부릅니다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이렇게 중계 중 꽤 오랜 시간 TV 출연 하신 야구장둘기 

그런데 야구장에서 날아오른 생명체는 비둘기 하나뿐이 아니었는데요... 박해민의 하늘을 나는 수비, 보여드립니다.

SBS스포츠: <중계석CAM> 박해민, 비둘기도 놀란 '비둘기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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