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북한 가뭄, 밀·보리 수확량 20% 이상 감소..'향후 한달 강수량이 관건'

조회수 2019. 07. 10. 2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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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한의 농업용수 공급량이 지난해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며, 모내기를 마친 벼와 옥수수 등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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