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치미'로 유명하던 걸그룹, 1년 간 홀로 세계 여행?! 모아보기.jpg

조회수 2019. 07. 15. 09: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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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박상예
누구보다도
홀로 여행을 즐기는
前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가수 겸 배우 한선화랍니다.

오늘부터 딱 1년 천천히 되감기를 해보겠습니다.

음. 연예인 자랑 이야기만 들으면 심심하기도하고

저세상 얘기 같으니 그녀의 세계여행과 함께 

이 기사에서는 지식도 쌓아봅시다.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제가 여행 뽐뿌 제대로 왔거든요.
이 사진들을 보면서 다음 여행지가 결정되는 것 같은 느낌이었음.

히얼 위 고~♬
#마카오
아주 최근 한선화는 SNS에 여행 사진을 여럿 올렸습니다.
마카오로 떠난 상큼한 미소의 한선화..........를 보려는데 뒤에 보이는 저 건물 무엇?

저 뒤에 흉한 건물은 마카오의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세계 10대 못생긴 건물로도 선정됐습니다. 참 주변 환경과 어울리지 않죠? 시선 강탈 심합니다.
여긴 프랑스 파리냐고요? 노! 여전히 마카오에요. 마카오 파리지앵 에펠탑 전망대입니다. 아. 마카오. 부가 쌓인 곳답게 에펠탑 비스무리 건물도 만들어 놨군요.
카지노가 가득한 코타이 스트립에 중심에 있는 이 에펠탑은 생긴지 3년도 안됐는데요. 파리지앵 호텔 옆에 세워진 랜드마크랍니다. 원래 에펠탑의 딱! 절반 크기래요.

이 사진 때문에 여러 연예 뉴스에는 한선화가 파리 여행을 갔다고 오보가 나기도 했습니다. 아, 검색 좀 하시지~!
사실 .... 유럽여행은 그 전에 하고 왔답니다.
#크로아티아
그녀가 OCN의 '구해줘 2' 끝나고 휴가 즐기러 간 곳은? 한국인 관광객이 다소 적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크로아티아 제2의 도시에서 한적 느긋하게 즐기는 모습이네요.
출처: 한선화 인스타그램
이곳은 수도도 아니지만 따뜻한 기후와 역사적 건조물이 많아 관광도시로서 유명한 곳이죠. 새빨간 지붕이 인상적인데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이라고...
출처: 한선화 인스타그램
#독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디즈니 성으로도 유명한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어디있을까요?


네. 독일에 있습니다. (?)



뮌헨 근교에요. 뮌헨은 자주 들어보셨죠? 바이에른 뮌헨이라던가... 이곳은 호엔슈방가우로 뮌헨 가까이에 있어 당일치기로도 많이 다녀오는 곳인데요. 일반 중세에 지어진 일반적인 성과는 달리 군사적 목적 없이 별장 느낌으로 지은 성이래요. 


친구들과 찍은 사진은 독일의 프라이징이라는 곳인데, 현지 대학생들과 사진도 찍었나봐요. 해쉬태그가 #Technical University of Munich 거든요. 혼자서도 잘 다니는 그녀!

#이탈리아
이번에는 이탈리아 로마! 이번 사진의 멋진 배경은 로마의 배꼽이라 불리우는 베네치아 광장입니다. 이탈리아의 통일을 기념하는 광장으로 늘 붐비는 곳인데요.

한선화가 흰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꼭 여신 같네요.
이탈리아에서는 생일 축하도 받고
출처: 한선화 인스타그램
패션 피플같은 전신샷

여긴 그 유명한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 앞!

그녀는 왜 유럽여행을 떠났을까요?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20대의 마지막 생일에 본인에게 주는 선물로
유럽여행을 했다네요. 오 혼자 가긴 쉽지 않았을텐데!

그래서 여기 보이는 사진들 대부분은 지나가던 관광객이나 현지인에게 찍어달라고 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일본
유럽 이전에는 작게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작년에 다녀온 일본입니다. 상~큼하게 찰칵?
이번에는 유카타를 입고서! 뒤에 자연이 굉장히 호젓해보이네요.
오사카의 도톤보리 강에서 연예인 포스 보여주는 한선화. 요즘엔 일본 불매 운동으로 다소 관광객이 줄었겠지만 늘 붐비던 종합마트 돈키호테도 뒤에 살포시 보입니다.

여행 이전에 열심히 노를 젓던 선화쓰!

"마마마 마돈나 돈나 돈나~♬"
매직매직~♬ 아니 별빛 달빛...!
10년 넘는 세월 동안 열심히 한길을 달려온 그녀!
요즘엔 연기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대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고 있냐"는 질문에
한선화는
“저는 사실 20대가 가기 전에 유럽여행을 혼자 가보는데 꿈이었다. 꿈만 그리고 실행하기가 어렵지 않나. 작품이 있으면 너무 좋은데 없으면 가볼까 머릿속에 그런 생각이 있다” 이렇게 대답한 적이 있어요.
본업 열심히 하고 휭~ 떠난 모습이 부럽군요!
다시 돌아오면 또 열일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여름 휴가 계획 어떻게 되시나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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