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가능? 19금 영화보다 섹시하다는 십대영화

조회수 2019. 07. 16. 12:1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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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개봉 예정 영화 소식 모음
1. 십 대들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라는 <애프터> 보도스틸 공개

<애프터>가 SKIP 불가 영상과 보도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받고 있다.


전세계 17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센세이셔널한 흥행 돌풍을 기록한 영화 <애프터>는 모범생 ‘테사’가 반항아 ‘하딘’과의 강렬한 첫 만남 이후 모든 게 뒤바뀌는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의 SKIP 불가 영상의 오프닝은 히어로 파인즈 티핀(‘하딘’ 역)의 눈빛으로 장식돼 순식간에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뒤이어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매력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편집으로 완성된 영화 속 장면이 빠른 비트와 함께 어우러져 로맨스 블록버스터의 포스를 한층 더 강렬하게 예비 관객들에게 전한다.


여기에 감추려고 해도 감춰지지 않는 영화 속 장면들은 LOVE(사랑), PASSION(열정), OBSESSION(집착), DESIRE(욕망) 등의 키워드 카피와 함께 <애프터>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한편 함께 공개된 <애프터>의 보도스틸은 ‘로맨스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를 그대로 충족시키는 사랑에 빠지고 싶은 순간들만 담아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 올린다.


먼저 서로를 탐색하는 ‘하딘’과 ‘테사’의 첫만남 스틸은 영화 속 두근거림이 그대로 전해져 예비 관객들의 심장 박동수를 빨라지게 만든다.


여기에 한적한 여유를 즐기는 캠퍼스 피크닉, 둘만의 비밀스러운 호숫가 키스 그리고 영원히 기억에 남을 아쿠아리움 데이트는 <애프터>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고스란히 전한다. 

이 밖에도 화보인지 스틸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하딘’ 역과 ‘테사’ 역을 맡은 히어로 파인즈 티핀과 조세핀 랭포드의 강렬한 비주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영화 속 케미를 기대케 하며, 2019년 최고의 로맨스 커플의 탄생마저 예고하고 있다.


<애프터>는 오는 8월 개봉한다.


-줄거리-


대학 입학 후 첫 파티에 초대 받게 된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사진=판씨네마

우리 영화 볼래?: <애프터> SKIP 불가 영상

우리 영화 볼래?: <애프터> 1차 예고편

2. 드웨인 존슨 X 제이슨 스타뎀이 뭉친 <분노의 질주:홉스&쇼> 2차 예고편

올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거대한 스케일의 2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2차 예고편은 한 팀이 된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의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 시너지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적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에 맞서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하는 ‘홉스’와 ‘쇼’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한 MI6의 독보적 에이스 ‘해티’(바네사 커비)까지, 그들의 미션과 활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LA, 런던, 글래스고의 도심부터 하와이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액션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초고층 건물과 도심을 누비는 카체이싱과 헬리콥터를 활용한 공중 액션, 대규모 폭발까지 역대급 스펙터클의 진수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99.9% 완벽히 다른 두 남자 ‘홉스’와 ‘쇼’가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어 이어가는 티키타카 대화는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올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알린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의 이드리스 엘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바네사 커비까지 화려한 캐스팅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데드풀 2>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까지 합세, 최강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우리 영화 볼래?: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차 예고편

3. 상영금지된 공포 영화를 함부로 틀지마라! 서예지, 진선규의 공포영화 <암전>

충무로 대표 배우 서예지와 진선규의 합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암전>이 8월 15일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


<암전>의 티저 포스터는 깊은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에 의지해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는 ‘미정’(서예지)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정’이란 캐릭터는 8년째 데뷔 준비 중인 공포 영화 신인 감독으로, 영화의 소재를 찾다 지나친 잔혹함으로 상영금지된 영화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 영화의 실체를 추적하는 인물.


포스터 속 핏발선 눈자위와 붉게 물든 눈동자 등 무언가에 홀린 듯한 그녀의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극장에 불이 꺼지는 순간, 공포가 시작된다”란 카피가 더해져 여태껏 경험해 보지 못한 공포가 눈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공포 자체를 손에 넣으려는 ‘미정’의 욕망과 광기를 암시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 10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니터 시사회에서 5점 만점 기준 공포도 4.2, 만족도 4.0, 추천도 4.5를 기록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사도><봉이 김선달>과 사이비 스릴러 장르의 한 획을 그은 OCN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완벽한 방언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포텐’을 터뜨린 서예지가 신인감독 ‘미정’을 맡아 그 동안 한번도 본 적 없는 강인한 캐릭터를 통해 다시금 신들린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범죄도시>로 핫스타 반열에 오름은 물론, 관객수 천만명을 동원했던 <극한직업>과 <사바하><롱리브더킹>등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입증해 온 배우 진선규가 잔혹함으로 인해 관객이 사망하면서 상영이 금지되었다는 영화 ‘암전’의 감독 ‘재현’으로 분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암전>은 8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은 어느 날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해 듣는다. 실체를 추적하던 중 만난 그 영화의 감독 ‘재현’은  "그 영화는 잊어, 죽음보다 끔찍한 인생 살기 싫으면"이라고 경고하지만 ‘미정’은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더욱 더 그 영화에 집착한다. 이후, 이유를 알 수 없이 벌어지는 기괴하고 끔찍한 일들. 극장에 불이 꺼지는 순간, 공포는 바로 등 뒤에 있다 


사진=TCO㈜더콘텐츠온

4. 범상치 않은 코믹호러가 온다! 이정현, 김성오, 서영희의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2019년 하반기 개봉을 앞둔 범상치 않은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이 지난 7월 9일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며 크랭크업했다.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인간을 죽이기 위한 죽이는 이야기로 국내 코믹호러 장르의 1인자 신정원 감독의 7년만의 신작으로 독보적인 연기력의 소유자인 이정현, 김성오,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 등 배우들의 신선한 조화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영화는 죽지않는 인간 ‘만길’ 역을 맡은 김성오가 자신을 잡으러 온 요원들과 벌이는 대규모 액션 대결 장면으로 크랭크업했다. 지난 4월 크랭크인 후 천안, 대전, 파주, 춘천, 안성, 화천, 정선 등 전국에서 총 41회차 4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시실리2km>, <차우>, <점쟁이들>까지, 국내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장르와 스타일을 개척한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또다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결혼 후 첫 스크린 행보에 나서는 이정현과 악역 그 이상의 매력을 선보일 김성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열연을 펼치는 서영희와 장르를 넘나드는 전천후 배우 이미도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의 대명사 양동근까지 이색적인 배우들의 조합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후반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한다.


사진=TCO㈜더콘텐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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