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던 배우의 활기찬 근황

조회수 2019. 08. 28. 10:3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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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박소현
촬영을 하다가 부상을 입는 경우는 종종 있는데요 ㅠㅠ
오늘 이야기할 배우도 좀 심한 부상을 입어서 한동안 휠체어를 타고 다녔거든요.
출처: 고아라SNS
바로 배우 고아라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고아라SNS
고아라는 SBS 드라마 '해치' 촬영 중 달리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넘어져 발목 부상을 당했어요.
출처: 고아라SNS
검사 결과 인대 파열을 진단받았죠.
그래서 남은 촬영 동안 이렇게 휠체어를 타고 현장에 갔고요.
경북 문경새재에서 해치 촬영 도중 굴러 떨어지는 사고였는데 엄청 심각했거든요.
그래서 드라마 '해치' 중간에는 고아라가 등장 못 하기도 했죠.
출처: 고아라SNS
드라마가 끝나고는 치료에 전념했어요.
출처: 고아라SNS
본인 SNS를 통해 7월 1일에 "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던 소식을 전했는데 두 달이 지나고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셨죠?
출처: 고아라SNS
요즘은 필라테스를 하면서 재활 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발목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고 있고요. 이렇게 무릎 꿇고 앉는 자세도 이제 가능하다고 해요.
출처: 고아라SNS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서 건강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출처: 고아라SNS
회복이 잘 돼서 정말 다행입니다.
얼른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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