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가 손흥민의 4년 전 소식을 전하면서 한 소름 돋는 말

조회수 2019. 08. 28. 21: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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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레전드다 ㄷㄷㄷ

오늘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입단한 지 4년 째 되는 날이다

레버쿠젠에서 토트넘 핫스퍼로 넘어온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통산 188경기 67골 33도움을 기록해

경기당 최소 0.5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토트넘 공격의 핵심이 되었다.

프리미어리그도 공식 영상을 통해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날을 기념했다.

해당 영상에 달린 멘트는 이렇다

"A name that will go down in the 21st century history of Tottenham Hotspur Football Club"

"토트넘 핫스퍼의 21세기 역사에 남을 이름"

이미 토트넘 핫스퍼 새 구장 리그 첫 골, 챔피언스리그 첫 골의 주인공 모두 손흥민이다.

토트넘의 역사적인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도 함께 밟은 손흥민

토트넘에 남아서 계속 활약한다면 토트넘 레전드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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