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게 물었다. "당신은 간호사가 된 걸 후회하시나요?"

조회수 2019. 09. 07. 13: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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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살고 싶고, 살리고 싶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 간호사들은 '살고 싶다'고, 간호사와 환자 모두가 위태롭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체 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왜 이들은 간호사가 된 것을 후회할까요? 그들이 어렵게 얼굴을 드러내고 병원의 문제를 이야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닷페이스는 지난 5월부터, 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밀어서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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