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압수!" UN 대북제재 방침에 따라 국대 선수들이 교육 받은 '금지되는 수칙' 수준 ㄷㄷㄷ

조회수 2019. 10. 13. 16:2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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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무들 옷에 나이키라고 써있는 저거저거 미제 아니오?

이제 이틀 뒤면 우리나라와 북한의 월드컵 2차예선이 평양에서 이루어진다.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일인데 그만큼 많은 제한이 따른다.

그래서 방북에 앞서 우리나라 대표팀은 UN 대북재제에 따른 주의사항 교육을 들어야 했다.

그 내용을 알아보자.

일단 북한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소지품이 많지 않은데 미국산 노트북을 들고가면 안된다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미제라서 그런거 같은데 축구협회는 우리나라 스폰서가 나이키라는점이 덩달아 걱정이 되었다.

고로 우리나라 선수들은 나이키 제품을 꼭 그대로 다시 잘 가져와야 한다. 놓고 오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핸드폰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베이징에 있는 한국대사관에 모두 맡기고 가야한다 ㄷㄷㄷ

요즘 시대에 이런 상황이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이렇게 된이상 경기에 집중해서

평양 찢고 오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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