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북한 원정 다녀온 '캡틴' 손흥민의 매우 '직설적인' 인터뷰 답변

조회수 2019. 10. 17. 09:3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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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팀 정말 고생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북한 원정을 떠났던 대표팀이 오늘 새벽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은 귀국 후 인터뷰에서 "다치지 않고 돌아와서 다행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손흥민은 북한 선수들이 경기 내내 무리한 반칙과 욕설을 했다고 말하며 평양 원정 경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점을 털어 놓았다.

원래 손흥민은 인터뷰를 할 때면 교과서적인 답변을 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만큼은 달랐다.

북한 선수들의 거친 반칙과 욕설에 상당히 화가 많이 난 듯 직설적인 인터뷰를 보여줬다.

북한 선수들과 경기 후 유니폼을 교환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손흥민은

"굳이.. 뭐.." 라는 답변을 했다.

또한 '북한 호날두'라고 불리는 한광성 선수에 대해 평가를 내려달라는 질문에 

"누구요?"라고 되물은 후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며 답했다.

우리 흥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ㄷㄷ 고생했을 우리 선수들 생각하면 인터뷰 내용 속 시원하다!

우리 대표팀 선수들 정말 고생 많았고, 무승부를 거둔 것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던데 다음에 홈 경기에서 이기면 된다!

다치지 않은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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