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프로다' 어제자 구단버스가 떠났는데도 홀로 남아 팬서비스 해준 '파추호의 근본' 수준

조회수 2019. 10. 27. 16:4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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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이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어제 울산과 강원의 k리그 경기가 끝나고 홀로 퇴근을 늦게한 선수가 있다.


바로 건나블리의 아빠 박주호다.

박주호는 경기가 끝나고 본인을 기다리는 어린이팬들을 비롯하여 많은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과 사진을 찍어주는 근본을 보여줬다.

여기서 박주호가 더 대단한점은 보통 10분정도 팬과 소통을 한 후 구단버스에 올라타지만

건나블리의 영향력 때문인지 유독 어린이팬들이 많았구 그 팬들의 기대를 져버릴 수 없다고 판단!

결국 구단버스는 박주호를 남긴 채 떠났다. 박주호는 개의치 않고 팬서비스를 이어갔다.

"항상 팬서비스를 중요시 생각한다. 오늘은 평소보다 길었지만 어린이 팬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진짜 이게 프로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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