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총 부대'로 전락한 KIA, 믿을 건 윌리엄스 감독 뿐?

조회수 2019. 11. 12. 00:3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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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톡톡] 2019년 KIA 팀 홈런 최하위 추락
'팀 홈런 꼴찌' KIA,
'거포 군단 타이거즈' 명성 어디로?
'재계약 가능성 높은' 터커, 거포는 아냐
(사진 : OSEN)

KIA의 외국인 선수 3인 중 유일한 생존자는 터커가 될 듯.


터커는 해즐베이커의 대체 선수로 5월 중순에 KBO리그 데뷔.


타율 0.311 9홈런 50타점 OPS 0.860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3.0 기록.


33개의 2루타를 기록했지만 홈런 숫자는 두드러지지 않았다.  


만일 재계약한다 해도 터커가 내년에 홈런왕을 다투는 ‘거포’로 변신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KBO리그: 터커, 곧바로 따라붙는 1타점 적시 2루타 / 1회말

터커만한 외인 타자는 없지만,
거포는 아닌데...
'거포 유망주' 이우성, 2020년에는 각성?
(사진 : 뉴스1)

2019시즌 KIA는 76개의 홈런으로 리그 최하위.


두 자릿수 홈런 타자는 17홈런의 최형우가 유일.


베테랑 거포들의 에이징 커브 및 은퇴가 뼈아팠고 2루수 안치홍의 장타력 실종도 심각했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우타 거포 유망주 이우성은 KIA 이적 후 3홈런 추가에 불과.


메이저리그 통산 378홈런의 거포 출신 윌리엄스 감독이 KIA 타선을 바꿀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KBO리그: '멀티 홈런' 이우성, 거포 본능을 깨우는 투런 아치 / 8회말

'MLB 거포 출신' 윌리엄스 감독,
거포 육성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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