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가 문제' 고우석, 제 2의 오승환 쉽지 않다!

조회수 2019. 11. 21. 00:4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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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톡톡] LG 트윈스 마무리 고우석, 프리미어 12에서 제구 난조 노출
'첫 성인 국대' 고우석,
기대는 컸지만...
'제구 난조' 고우석, 프리미어 12 부진
(사진 : 엑스포츠뉴스)

프리미어 12는 한국의 준우승으로 마무리.


한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서 3-5로 역전패.


성인 대표팀에 처음 승선한 고우석에게도 프리미어 12는 실망스러운 대회였다.


총 3경기에 등판해 합계 3이닝을 던져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에 그쳤다.


슈퍼라운드 대만전에는 1이닝을 소화하며 1볼넷 1실점.


슈퍼라운드 최종 일본전에는 1이닝 3볼넷 1사구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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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구로 자멸' 고우석,
차라리 승부하다 시원하게 맞았으면...

'PS부터 난조' 고우석, 내년에는 정교해져야


프리미어 12에서 고우석의 특기할 만한 기록은 대회 내내 단 1피안타에 그친 것.


1피안타도 내야 안타라 잘 맞은 타구는 결코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회 합계 3이닝 5사사구로 자멸.


150km/h가 넘는 강속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제구가 약점임을 노출.


준플레이오프에서도 고우석은 3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1세이브 1블론세이브 평균자책점 10.80으로 크게 부진.


가을야구와 프리미어 12의 부진을 통해 2020년에는 더욱 성장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KBO리그: 박병호, 홈런왕의 위엄을 보여주는 초구 끝내기 솔로포 / 9회말

'시행착오' 고우석,
내년엔 철벽 마무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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