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산불로 별장 불타 골든글로브 불참한 배우

조회수 2020. 01. 06. 15: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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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골든글로브에서 TV 미니시리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한 배우 러셀 크로우!
하지만 러셀 크로우는 시상식에 불참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호주 산불 때문이라고 함
뉴질랜드에서 태어났지만 4살 때 호주로 이주한 뒤 대부분을 호주에서 보냈다는 그는 호주에 별장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산불로 인해 두 채가 소실됐다는 것..!
꺼지지 않는 호주 산불에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은 거라고..
출처: Russell Crowe
까맣게 탄 나무들과 사라져버린 별장ㅠㅠㅠㅠㅠㅠ
별장 두 채가 소실됐지만 자기는 운이 좋은 거라고 말한 러셀 크로우
출처: Russell Crowe
그는 본인의 SNS에 산불 사진을 올리며 호주 산불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는데..!
출처: Russell Crowe
"이번 호주 산불은 지구 온난화로 생긴 것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대리 수상자인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함
출처: Russell Crowe
호주 산불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죽고 피해액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산불이 진화되게 시원한 비가 내려줬으면 좋겠고
러셀 크로우 말 대로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에 대해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보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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