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1년 꿇기까지.." 올림픽 메달 못따도 이미 '군면제'인 '꽃미남' 정승원의 '과거사'

조회수 2020. 01. 18. 17: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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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거사가 있을 줄은 전혀 몰랐네..

현재 k리그와 올림픽 대표팀의 최고 비주얼 스타인 정승원.


그는 뛰어난 외모와 터프한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데

사실 정승원은 올림픽 메달과 상관없이 이미 군면제다.


고등학교 부상으로 인해 전방십자인대가 끊어지며 군대를 갈 수 없게 되었다.


이 때문에 1년을 유급 당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올림픽은 군면제를 위해 나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꼭 올림픽 티켓을 따서 올림픽 무대를 누비는 정승원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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