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의외의 습관 5

조회수 2020. 02. 03. 08: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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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안 보는 습관

출처: Pixabay

면역력을 높이는 필수 영양소는 비타민D이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면역력이 약화된다. 이 비타민D는 햇빛을 받아야 우리 몸에서 합성이 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피부가 상한다는 이유로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기피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일쑤이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차단 지수 30 이상을 사용하는데, 8%만 되어도 비타민D 합성이 95% 차단된다고.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하며, 만약 사용한다면 얼굴을 제외한 팔다리는 옅게 바르는 것을 권한다. 또한 하루 15~20분 정도를 햇볕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코털을 깎는 습관

출처: Pixabay

면역력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코.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먼지 등이 침투하는 첫 관문이기 때문이다. 코에서는 습도와 온도 조절, 이물질을 거르는 등의 기능으로 유해물질을 차단한다. 하지만 코털을 너무 잦게 깎거나 지나치게 바짝 깎으면 각종 질병 감염 위험률이 상승한다. 또한 코털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뽑는 습관도 각종 염증이 생길 확률이 높아 위험하다고. 따라서 코털을 과하게 뽑거나 깎는 습관은 자제하는 것을 권한다.

저체온

출처: Pixabay

우리 몸은 체온 변화에 아주 민감하다.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된다. 원래 우리 몸은 뇌의 시상하부를 통해서 체온을 적절하게 조절하는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체온조절중추가 조절을 못한다. 이에 따라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되면서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이다. 근육 생성이 체온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려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야식을 먹는 습관

출처: Pixabay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맛있는 음식으로 풀면서 야식을 먹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야식은 스트레스 못지 않게 면역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데. 야식은 인슐린 호르몬이 피로하게 만들고, 자는 동안 숙면을 방해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정말 배가 고프다면 바나나나 견과류 등의 항산화 음식을 조금 섭취하는 것으로 대신하는 것이 좋다.

지속되는 스트레스

출처: Pixabay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혈관이 축소되면 혈액 순환도 나빠지게 됩니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과도한 상태라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몸 속 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신체의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수시로 가볍게 체조를 하거나, 매일 샤워나 산책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자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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