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울기 시작하자, 돌진하는 불마스티프!

조회수 2020. 02. 05. 17: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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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
요람
에 누워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반려견인
불마스티프
종의
Brutus
무언가를 물고
아기의
요람
위로
돌진
했습니다..
부모는
그 순간
화들짝
놀랐습니다
.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ptainbrutus/
내가 아끼는 공인데.. 너의 침대에 놓아줄께
내 얼굴이 커서 공이 안보여...
아기가
울기 시작하자,
아기 침대에
반려견 Burutus
자신이 절대 놓지 않는
가장 아끼는 공
을 물고와서
카이든의 침대에
살포시 넣어줘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아기는 금방
울음
을 그쳤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ptainbrutus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ptainbrutus
편안히 자렴 아가야~ 내가 잡아줄께~
사실 부모는 반려견
Burutus
몹시
사랑
했지만
아기가 태어난 뒤,
모든게
조심
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은
모두
걱정의 시선
들 뿐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려견
Burutus
아기에게
꾸준한 사랑
을 보여줬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ptainbrutus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동생이에요~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ptainbrutus
강아지와 함께 성장한 아기
아기였던 카이든은
반려견과 함께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아직도
반려견 Burutus
카이든만 바라보는
순애보
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기와 반려견
부모가 항상 함께
해야 하는거
아시죠?
카이든
반려견 Burutus
우정
응원합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ptainbrutus
우리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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