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이 맞고 사는 남편이였다니

조회수 2020. 02. 07. 13: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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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으나


15개월만에 이별을 맞이한

조니 뎁과 앰버 허드.

이 과정에서 


앰버 허드는 조니 뎁이

지속적인 가정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고

결국 조니 뎁은 앰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달러 (약 83억원)을

지불하며 이혼에 최종 합의했는데요.

앰버 허드는 이혼 이후에도

가정 폭력 희생자의 대변인이자

여성 인권 대사로 활동했지만...

헤어진지 4년이 흐른 2020년.


오히려 조니 뎁이 앰버 허드에게

가정 폭력을 당했다는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녹취를 들어보면

그동안 피해자로 비춰졌던

앰버 허드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상황인데 (..)

앰버 허드가 조니 뎁을 때렸다는

부분을 직접 설명하고 있고


싸움의 원인을 조니 뎁에게 전가하고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는 등

너무 적나라한 증거인지라..


비난을 피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니 뎁은 이혼 이후에도

자신이 피해자라는 점을

꾸준히 강조해왔었는데요.


이 녹취가 그동안의 싸움을

뒤바꿔놓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한때는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지만

점점 깊어지는 갈등은

어떻게 풀어나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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