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해야 할 '봄 데이트' 룩

조회수 2020. 02. 20. 08:0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이가영 칼럼니스트

이제는 날씨가 좋아지면서

어느덧 봄이 찾아오게 되는데!

봄에는 어떤 데이트룩을

입어주면 좋을까?

지금부터 일반인 패피가 알려주는

봄 데이트 코디에 대해서

알아보러 가자!


셔츠 셔링 원피스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데이트 룩으로 딱인 

여성스러운 느낌의 셔링 원피스에요. 


허리를 잡아주는 핏으로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답니다.


과하지 않은 숄더 퍼프로 데이트 룩 뿐 

아니라, 오피스 룩으로도 깔끔해 보이는 

군더더기 없는 아이템이라 

자주 손이 가는 원피스에요.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팔에 착용한 악세서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소매를 약간 접어 스타일링 해보았어요.

크지 않은 사이즈의 골드컬러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됨을 더해주었어요.

길이는 무릎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미들 기장감으로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아 

부담스럽지 않은 봄 데이트 룩에 딱이랍니다 :)


스퀘어 넥 뒷트임 블라우스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전체적으로 포멀한 핏의 러블리한 

스퀘어 넥 블라우스에요.

넉넉한 품에 편한 착용감으로 꾸안꾸 

봄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스퀘어 넥으로 목선이 길어보이게 해주며, 

넥 라인 아래로는 플리츠 주름이 잡혀있어 

볼륨감 있는 라인을 연출해줘요 :)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청바지는 물론, 스커트나 뷔스티에 원피스의

 이너로 매치해도 좋아요!

펀칭이 들어간 앵클부츠를 신어주어 차칫 너무

무난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트렌디함을 더해주었어요.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소매에 두 개의 밴딩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답니다.


영문 스트랩이 개성적인 스퀘어 백을 

매주어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았어요.


플리츠 주름 블라우스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스카이 컬러의 하늘하늘하고 여리한 핏을 

완성시켜주는 블라우스예요.


소매와 넥의 인터록처리가 프릴 느낌을 

살려주어 더욱 사랑스럽답니다.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세로 플리츠 주름으로 –3kg 되어 보이는 

효과를 줘서 뷔스티에의 이너로 또는 맨투맨이나

 니트 안에 자주 입게 되는 블라우스에요.


화이트 컬러나 블랙 컬러라면 더욱 활용성이 크겠죠?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터틀넥으로 넥 라인이 조금 허전해 보여 

팬던트가 큰 목걸이를 레이어드하여 착용해 주었어요. 

하의는 깔끔한 블랙 슬랙스를 착용하였는데,

화이트 계열의 스커트나 팬츠를 입어준다면 

더욱 화사한 룩을 연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빠르게 다가오는 봄을 위해

예쁜 봄 옷 미리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요?

EDITOR l 구민승

PHOTO l 이가영(@youngvely96)

byyym3608@naver.com

출처: 파이스타일 (파이베트)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