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한화 이태양, 혹사 후유증 탓?

조회수 2020. 02. 27. 09: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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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톡톡] 지난해 부진한 이태양, 2020시즌 반등이 절실
2018년 '철벽' 한화 불펜,
1년 만에 망가지다니...
[엑:스토리] 프로무대 10년, 한화 이태양 "이제부터가 진짜 시험대"

KBO리그 한화 이글스는 2018년 평균자책점 4.28,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749로 모두 리그 1위에 오른 불펜을 앞세워 3위. 


하지만 한화의 최대 장점 불펜은 2019년 평균자책점 4.74로 10위, 피OPS 0.768로 9위로 리그 최하위권 전락.


한화가 꼴찌를 간신히 모면한 9위의 성적표를 받아든 이유.


한화의 우완 정통파 투수 이태양도 마찬가지.


이태양은 2018년 63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12홀드 평균자책점 2.84 피OPS 0.659로 2점대 평균자책점 기록.


하지만 그는 2019년 55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10홀드 평균자책점 5.81 피OPS 0.752로 부진.

KBO리그: 이태양 상대로 2타점 적립하는 이원석 / 4회초

2019년 '부진' 이태양,
2018년 너무 많이 던졌기 때문?

이태양, 공인구 반발력 저하 효과 못 누려


2019년 공인구 반발력 저하의 효과로 KBO리그 대부분의 투수들의 지표가 개선되었지만 이태양은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지난해 그의 부진은 혹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그는 2018년 구원으로만 63경기에 등판해 79.1이닝을 던져 80이닝에 육박하는 과중한 부담을 떠안았기 때문.


2020년 한화 불펜의 구성은 외형적으로는 지난해와 동일.


두 번째 FA를 취득한 한화와 정우람이 4년 총액 39억 원의 잔류 계약에 성공해 마무리를 계속 맡을 전망.


투수조 조장을 맡게 된 이태양이 정우람 앞을 지키는 셋업맨으로 2018년의 면모를 되찾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SBS스포츠: 이태양이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 [전지훈련/스토브리그]

한화도, 이태양 선수도
AGAI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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