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주목! 야채를 냉장고에 싱싱하게 보관하는 꿀팁 3

조회수 2020. 02. 26. 1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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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XIM 나주희
야채, 채소 구매하고 많이 먹지도 못하고 시들어진 경험 있으시죠?
(특히나 자취생, 1인 가구들은....ㅠㅠㅠ)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채소류를 구입하려는데
좀 더 오래 보관할 수는 없을까? 생각하다가 찾아보았습니다.
함께 볼까요~?

야채 탈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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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이나 흙, 먼지 등을 씻기 위해 깨끗하게 뽀득뽀득 야채를 씻잖아요~?
물기가 서려있는 방울토마토를 냉장고에서 보관하게 되면 곰팡이가 생긴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야채를 보관할 때 물기를 탈탈 털어 보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 탈수기'도 따로 출시가 많이 되어 있어요.

밀봉해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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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는 양상추! 양상추도 금방 시들어버리고 갈변하고 하는데요....!
지퍼백을 이용해 공기 접속을 차단하고 밀봉하면 좀 더 신선하게 오래~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감싸기! (신문지 or 키친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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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양배추. 쪄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너무너무 맛있는데요. 이 양배추 그냥 둬도 오래가긴 하지만!
키친타올이나 신문지를 이용해 야채를 감싸주고 보관하면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마 수분을 흡수해줘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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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자취를 시작하며 알았습니다. 야채가 이렇게 보관이 어렵다는걸. 그래서 야채를 잘 안사게 되고 안먹게 되더군요. 위 방법들을 이용해서 야채, 채소를 오래오래 싱싱하게 두고 먹읍시다!


맥심 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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