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주택처럼 층을 하나의 방으로 사용하는 주택

조회수 2020. 03. 03. 07:5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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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을 하나의 방으로 사용하는 독특한 시도! 딩크족을 위한 주택, 남녀하우스!

AOA Architects(에이오에이 아키텍츠)에서 설계한 남녀 하우스라는 이 주택은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실내 구조를 하고 있다. 


기준 층의 면적이 38.44m2(약 12평)인 협소 주택으로 각 층을 하나의 방처럼 사용한다. 일명 스튜디오 형식으로 해외에서는 어렵지 않고 볼 수 있는 실내 구조지만,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렵다. 



각 층은 기능에 따라 구분한다. 1층은 다이닝과 키친, 2층은 리빙, 엔터테이닝 룸, 3층은 침실, 4층은 루프탑의 휴식 공간이다.


1인 가구와 아이를 두지 않는 딩크 세대가 늘어나면서 이런 형태의 주택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기존 주택의 구성과는 다른 커플의 생활 스타일이 그대로 반영된 새로운 시도가 가득한 남녀 하우스, 두 사람이 만들고, 채워갈 집의 변화하는 모습이 지금부터 궁금해진다.



국내의 다양한 주택과 인테리어 팁을 소개하는 주택 예는 집사의 선택에서도 소개된 남녀 하우스로, PHM TV 영상과 비교하는 것도 큰 재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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