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예방에 좋다는 우엉. 비빔면으로 먹어볼까

조회수 2020. 03. 17. 15: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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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메밀비빔면

우엉의 뿌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이외에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건강식품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출처: 농촌진흥청
북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기위한 항바이러스제로 우엉을 활용한 ‘우웡(우엉)항비루스 물약’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우엉뿌리추출물의 항염증효과가 보고된 국내 연구도 있습니다. 실제 한국자원식물학회지(2012)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우엉추출물이 ICAM-1(염증반응을 유발하고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나타낸다고 알려진 세포부착분자)를 억제해 항염증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출처: 농촌진흥청
면역력 향상이 중요한 시기, 우엉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면 더욱 좋겠죠. 새콤달콤한 메밀면에 함께 우엉을 무친 ‘우엉 비빔면’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음식으로 제공하려면 우동면을 이용해 볶음요리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출처: 농촌진흥청
주재료: 우엉 200g
부재료: 메밀국수 400g, 대파 20g, 김 1장, 양파 1/2개, 비트 30g
양념장: 맛간장 50g, 생강 10g, 맛술 약간, 설탕 20g, 와사비 10g, 레몬즙 15g, 참기름 30g, 통깨 10g, 딸기식초 4T, 생강즙 5g
출처: 농촌진흥청
■ 만드는 법
1. 우엉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5㎝ 길이로 가늘게 채로 썰어 식초물에 담가 두었다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서 준비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2. 김은 가위로 가늘게 자르고 양파와 비트는 채로 썰고, 양파는 달궈진 팬에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면서 볶아 준비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3. 맛간장, 설탕, 와사비, 레몬즙, 참기름, 통깨, 딸기식초, 생강즙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4. 넉넉한 냄비에 2L의 물을 부어 끓으면 메밀면을 넣고 끓인다.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을 반 컵 정도씩 2~3회 넣어 쫄깃하게 삶아 차가운 물에 여러번 씻어 준비한다.

5. ④의 메밀면과 양념장을 잘 버무려 야채를 담고 여분의 양념장과 함께 제공한다.


자료=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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