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되는 충격적인 비법

조회수 2020. 03. 23. 07: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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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라면?

[1분 안에 넷플 읽기]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사게 되는 복권.


그런데 이런 복권 1등 당첨에 숨겨진 비법이 있다고 한다.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바로 이 사람이 그 로또 1등 당첨의 비법을 알게 된 사람이다.


이름은 몰리. 전형적인 '도시녀'였지만 도시 생활을 위한 무리한 대출 탓에 하는 수 없이 가족들과 시골로 이사 온 주인공이다.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때문에 불만 가득한 상황. 시골 생활에 대해선 1도 모르고, 시골까지 찾아오는 친구들도 없을 테고.


모든 것이 다 불만이다. 게다가 더욱 그녀의 신경을 긁는 것은 바로 이웃들이다.


처음 본 사이에 다짜고짜 집에서 파티를 하자고 하지 않나, 파티에 와서는.

온통 동물들만 쓰다듬고 있다. 심지어 반려견, 반려묘는 물론이거니와 말, 돼지까지.


혹시 여기 동물농장인가...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목격하게 된 충격적인 장면.


애지중지하던 자신의 고양이를 살해하는 이웃 여자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이 마을 뭐야, 수상해. 도대체 무슨 비밀이 있는 거지?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우리 마을은 과거 바이킹이 살던 마을이죠. 오늘 당신이 본 돌은 바이킹이 쓰던 제단이에요. 그들은 그 제단에 동물을 바쳤죠. 때로는 사람도요. 복을 구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4년 전, 그곳에서 자신의 개를 총으로 쏴 죽인 사람이 다음 날 복권에 당첨된 거예요."
(이웃 주민)
(롸?)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과거 바이킹이 사용하던 제단에 무언가를 제물로 바치면 로또에 당첨된다고?


이걸 믿어야 돼 말아야 돼.


너무 허무맹랑한 스토리이지만 밑져야 본전이라고, 마침 집을 돌아다니던 쥐 한 마리를 제물로 바쳐보기로 한다.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50 크로네, 현재 환율로 환산해보면 5,434원이다.


제물로 바치면 로또 1등 당첨된다매. 5,000원 남짓한 돈 받으려고 그 난리를 친 거야?

당첨금은 제물의 가치에 비례하죠. 당신이 유대감을 느끼는 동물이어야 해요. 아끼는 상대."
(이웃 주민)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집에 돌아다니던 생쥐는 몰리와의 유대감이 1도 없었기 때문에 당첨금의 액수가 적었던 거다.


애지중지하던 동물을 죽일수록 복권 당첨금의 금액이 올라간다는 것.


그래서 이웃들이 저마다 동물들을 그리도 끔찍하게 아꼈던 거다. (거액의 돈을 받으려고...)

자, 이제 로또 1등 당첨의 비밀을 알게 된 몰리.


그런 몰리의 눈에 들어온 누군가가 있었다.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우리 인간적으로 그러지 맙시다.

바로 반려견 볼트. 특히 몰리의 딸이 너무나도 애지중지하는 반려견인데.


하지만 이 맘에 들지 않는 시골을 떠나려면 돈이 필요한 상황이다.


반려견이냐 돈이냐. 몰리의 선택은?

출처: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

몰리의 선택과 함께 충격적인 반전 역시 기다리고 있는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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