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조윤희, 올 봄에 딱! 트렌치코트 어디꺼?

조회수 2020. 03. 25. 13:0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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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디피에로, 깔끔하고 클래식한 롱 트렌치코트로 간절기 데일리룩 연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해피 엔딩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2일 방송된 99, 100회에서는 자신의 죄를 사죄하는 나영희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설인아-김재영, 조윤희-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설아(조윤희 분)와 도진우(오민석 분)는 재결합했다. 설아는 한국을 떠나려는 진우를 붙잡았고, 그제야 서로에 대한 마음을 재확인했다. 도진우와 김설아는 홍화영(박해미 분)을 만났고, 결국 홍화영은 마음을 풀고 둘의 관계를 받아들였다.


홍유라(나영희 분)는 대법관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뺑소니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구준휘(김재영 분)는 런던으로 떠나지 않고 기자 회견장으로 찾아왔다. 홍유라가 구준휘를 보고 휘청거리자 구준휘는 홍유라에게 달려와 “구준겸의 형이다”라며 어머니 곁에 섰다.


김청아(설인아 분)는 전라남도 구례로 발령이 났다. 사실을 알게 된 구준휘는 “너무 가혹하다”라며 투덜거렸지만, 여전히 청아 곁에 남았다. 이어 구준휘는 “주말 부부 하려면 결혼부터 해야 되지 않냐”라고 말하며 청아와의 사랑을 이어갔다.

조윤희는 아나운서이자 파워 인플루언서인 김설아로 분해, 고급스러운 재벌가 사모님 패션부터 평소 따라 입기 좋은 세련된 데일리룩까지 다양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종회에서 조윤희가 착용한 트렌치코트는 「끌로디 피에로(CLAUDIE PIERLOT)」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베이지 컬러에 블랙 컬러의 견장과 소매 포인트를 준 롱 기장의 트렌치코트로, 깔끔하고 클래식하게 연출하기 좋다.


버건디 프린트의 전체안감으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봄&가을 간절기시즌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습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후속인 차화연, 이정은, 이민정, 이상엽 주연의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는 28일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조윤희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조윤희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조윤희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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