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아무리 쏟아져도 1등 안 놓친다는 스벅 음료

조회수 2020. 04. 27. 14: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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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아메리카노를 위협하는 존재, 자허블-


스타벅스의 인기 1위는 단연 아메리카노인데요.

아메리카노, 라떼 등 커피류의 인기가 독보적입니다.


하지만 커피가 아님에도 인기가 많은 메뉴가 있는데요.

바로 자몽 허니 블랙티입니다.

줄여서 자.허.블!

스벅에서 자허블만 먹는 사람도 있을만큼,

특히나 애정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주홍빛깔의 자몽허니블랙티를 만났습니다.


이름 그대로 자몽허니소스와 블랙티가 어우러진 음료!

커피 대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산뜻한 맛입니다.


요즘 날씨에 찾는 분들이 더 많아졌다고 해요.

그라데이션이 아름다운 음료 중 하나인데요.

최근 4월 출시된 피치젤리아이스티와 거의 똑닮았어요.


하지만 맛은 전혀 다르죠.

피치젤리 아이스티에 비해 깔끔한 편이에요!

피치젤리 쪽이 상큼함이 (많이) 강하답니다.

※참고※

자몽허니블랙티는 쉐이커로 섞기 때문에

위에 거품이 많을 수 있어요!

열심히 휘젓다 보면 바닥에 얼음이 아닌 작은 알갱이들이 보여요.

음료 색깔에 섞여서 보일 듯 말 듯한 비주얼!

그래서 직접 꺼내봤어요.

의외로 큰 알갱이들도 있더라고요.


자몽과육만 먹어봤는데 핵달달스...★

이것만 간식으로 나와도 맛있을 것 같아요.

자허블은 커스텀이 가능한만큼 취향에 맞게 맛볼 수 있어요.


캔디는 가장 인기 많은 버전으로 먹어봤어요.

*기본버전 - 클래식시럽2 자몽소스3

*캔디버전 - 클래식시럽2 자몽소스5

(톨사이즈 기준)


캔디는 자몽맛을 더하고자, 자몽소스만 더해봤어요.

클래식 시럽은 단맛을 좌우한다고 하는데요.

단맛은 그대로, 자몽맛만 UP!

일단 비주얼부터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자몽소스를 더한쪽이 훨씬 찐한 주홍빛 색깔을 띕니다.


맛 또한 클래식시럽은 그대로지만,

애초에 자몽소스가 달달한 편이라 당도가 훅 올라갔어요.

마실 때마다 물컹물컹 자몽과육도 입속으로 마구 침투!

자몽소스를 더한 버전보다는 기본버전이 마음에 들었어요.


기본ver.

달콤 ★★★★☆

새콤 ★★★☆☆


달달한 맛을 원한다면 자몽소스버전 추천.

그렇지 않다면, 자몽소스만 더하고

클래식 시럽을 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네요.


적당한 상콤함에 자몽 특유의 씁쓸한 맛이 어우러져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자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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