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음식 5

조회수 2020. 05. 01. 14: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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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출처: Pixabay

시금치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시금치에 함유된 비타민C 성분이 콜라겐을 합성해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그뿐만 아니라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기미와 주근깨 완화와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피망

출처: Pixabay

피망이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피망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햇볕으로 인해 발생한 피부 화상을 완화해 주고, 피부 세포막을 보호해 준다는 것. 또한 피망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주름을 예방해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딸기

출처: Pixabay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 성분이 자외선에 의해 콜라겐이 파괴되고,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한다. 또한 딸기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C 성분이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진 레몬과 귤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C가 딸기에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아울러 설탕과 함께 섭취할 경우 영양소들이 손실되므로 설탕 첨가는 피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고, 각질 제거와 미백효과도 뛰어나 밀가루와 딸기를 섞어 천연팩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한다. 

녹차

출처: Pixabay

녹차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개선해 주며, 노화 예방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미국 영양학 저널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주간 녹차를 매일 마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이 4분의 1 정도가 적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녹차에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드름 피부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아울러 녹차를 마시는 것도 좋지만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나 벌레 물린 피부에 천연 팩으로 이용하는 것이 피부 진정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한다.  

토마토

출처: Pixabay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이 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다. 또한 자외선에 의한 피부암 발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그뿐만 아니라 비타민C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자외선에 의해 발생하는 기미와 잡티,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생활 속 피부 망치는 

의외의 습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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