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만화 주인공' 오타니 홈데뷔전 충격의 7이닝 12K 다시보기

조회수 2020. 05. 01. 15:3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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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메이저리그 개막이 연기되면서~

시즌 시작부터 오타니의 피칭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

타자로도 재능을 보였지만, 투수로 메이저리그에 첫발을 내딛었을 때의 충격은 정말 대단했는데!!
때는 2018년 4월 9일!

오타니가 첫 홈 선발데뷔전을 가진 날이었는데~

오클랜드 타선 상대로 힘 좀 써봐?
첫 번째 타자부터 스플리터로 삼진!

뚝 떨어지는 마구 ㄷㄷ..
2번 타자는 패스트볼이다!
96마일 빠른 공으로 허를 찌른 오타니~
1회를 KKK, 삼진 세 개로!
그러니까 이 모습을 올해부터 다시 볼 수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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