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부르는 화사한 원룸 스타일링 5

조회수 2020. 05. 12.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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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옷차림이 달라지듯이 집 분위기도 화사하게 바꾸고 싶지 않으세요? 대대적으로 바꾸기보다는 가구 배치나 화사한 컬러, 아기자기한 소품을 이용해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하이마트와 함께 봄처럼 화사하게 꾸민 원룸 인테리어 함께 보실까요?

봄을 부르는
화사한 인테리어 5

생기발랄 활기를 주는 옐로우 포인트 벽

봄 하면 떠오르는 컬러 바로 노란색 아닐까요? 다양한 컬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노란색을 이용해 봄을 집에 들여온듯한 느낌을 연출했어요. 전체보다는 한쪽 벽면에 포인트를 줘 아늑하고 화사한 느낌이 들어요. 곳곳에도 옐로 컬러를 적절히 매치해 시각적으로 확장되면서도 한층 생기 넘치는 공간이 완성되었어요.


날이 풀린 요즘 침구도 바꿔줘야 하지 않겠어요? 화사한 컬러와 꽃무늬가 들어간 침구가 노란색 컬러와 잘 어우러져요.


작은 숲에 온듯한 자연주의 인테리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지칠 때 자연으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 집안에 자연을 접목한 인테리어로 꾸며보는 건 어떠세요? 푸른 자연으로 쉽게 떠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연의 감성이 깃든 컬러나 소품을 이용하면 쉽게 꾸밀 수 있어요. 위 공간처럼 잔디 같은 러그나 잎이 큰 식물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해도 좋아요.


각자 다른 톤의 그린 컬러를 이용해 차분하면서 세련된 너무 무겁지 않은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어요.


화이트 컬러를 이용한 톤 업 인테리어

화이트만큼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컬러는 없을 거예요. 심플한 동시에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를 이용해 공간을 꾸민다면 실패 확률도 적고 인테리어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더군다나 화이트는 깨끗하고 맑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질리지 않고 특히나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리는 컬러랍니다.

넓은 창을 통해 화사함을 배로 더하기

창이 넓은 집이라면 탁 트인 전경과 채광을 이용해 시각적 개방감을 주어 더욱 넓고 화사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요. 가구를 배치할 때 창을 가리지 않게 배치하고 그게 불가피할 경우에는 높이가 낮은 가구를 배치해 채광이 방해받지 않도록 해주세요.


전체적인 가구의 높이만 낮춰줘도 좁은 공간을 훨씬 넓어 보이게 할 수 있답니다. 답답한 느낌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천장이 높아 보이는 효과를 줘요.


다양한 조명으로 공간 밝히기

화사한 공간을 연출하는 데에 햇빛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지만 햇살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거나 반지하 같은 경우에는 조명의 도움을 받으면 좋아요. 기본적인 천장 등 외에도 포인트 조명이나 스탠드 조명등 다양한 조명을 사용해 공간을 환하게 밝힐 수 있어요.


밋밋하고 단조로운 공간에 조명만 더해줘도 입체감을 부여할 수 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조명이 많은 만큼 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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