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비대칭을 유발하는 위험한 습관 5

조회수 2020. 05. 19. 08: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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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자기
출처: shutterstock

엎드려 자는 자세는 얼굴 한 쪽 부분에 일정한 힘을 지속적으로 가해 안면 비대칭을 유발한다.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시 동안 쪽잠을 자더라도 침대에 누워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고. 이처럼 한 쪽 근육만을 사용하게 되면 나머지 한 쪽은 발달하지 못해 안면 비대칭이 유발될 수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안면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는 습관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자.

턱괴기
출처: pixabay

턱을 괴는 습관은 안면 비대칭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턱을 괴는 습관들이 지속되면 턱의 관절과 근육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어 통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턱을 괴면 자신도 모르게 턱을 내밀게 되고 턱 끝에는 힘이 들어가게 되어 턱관절 장애가 유발될 수 있다. 또한 이를 오래 방치하면 안면 비대칭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쪽으로 씹기
출처: Pixabay

음식을 먹을 때 자신도 모르게 한 쪽으로만 음식물을 씹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잘 사용하는 쪽 근육만 발달시켜 턱관절의 균형을 깨뜨리고 부정교합, 안면 비대칭 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껌이나 오징어 등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즐겨 먹거나, 이를 꽉 깨무는 습관도 얼굴뼈와 근육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어 얼굴 좌우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다리꼬기
출처: pixabay

안면에 가해지는 직접적인 압력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신체 자세 역시 안면 비대칭에 영향을 미친다.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리 꼬는 습관은 척추나 골반뿐만 아니라 안면 비대칭까지 유발할 수 있다. 턱관절과 골반은 척추의 시작과 끝에 위치해 골반이 틀어진 경우 턱관절도 틀어진 경우가 많다고. 따라서 의식적으로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 등의 습관 대신 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쪽으로 가방 메기
출처: Pixabay

숄더백 크로스백 등 한쪽으로 무거운 가방을 매 신체의 한쪽에만 무게를 가하는 것도 신체 불균형을 유발하며 안면 비대칭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체의 한 부분이 틀어지면 다른 한쪽도 이에 반응하는 것. 때문에 가방은 최대한 가볍게 가지고 다니거나 무거운 짐을 넣어야 할 때에는 백팩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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